가끔 엄마랑 자식 계급장 떼고 그냥 인간대인간으로 야차뜨고 싶을때 있음...twt 작성자정땅콩| 작성시간26.03.05| 조회수0| 댓글 7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12:27 작성시간26.03.05 100퍼 내가 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이하이 작성시간26.03.05 네스티한 파이터 뭐임 ㅋㅋㅋ우리 엄마도 개쎔... 이길 수 없는 싸움은 걸지도 않는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림빵과냉커피 작성시간26.03.05 나 두명이 뎀벼도 엄마 못이김... 개쎔.... 엄마 한 80때까지는 기다려야 이길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공요정 작성시간26.03.05 엄마개쎄 엄마가 나때릴때 참다참다열받아셔 나도때릴랫는데 나는걍 팔만잡는정도고 엄마는걍오만곳다후드려패고 꼬집엌ㅋㅋㅋㄲㄱㅋ그뒤로 말로만싸움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남씻자 작성시간26.03.05 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유속에맠꺄뚀 작성시간26.03.06 헉 나애작고여린아가새엄마.. 한대만 때려도 부서질듯 난아빠도이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소중입니다 작성시간26.03.06 나도 내가 이길줄 알았어심지어 나만 죄책감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구구구999 작성시간26.03.06 난 아직도 엄마가 짐 다 들어주고 뭐 따주고 함 나보다 힘 넘사임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러게왜그러셨어요 작성시간26.03.06 깔려서 죽을뻔 새우꺾기를 하더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맛좋은우유 작성시간26.03.06 우리 언니 키운거 보면 나는 절대 못 이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그란만두 작성시간26.03.06 어렸을때 공부 하기싫다고 울엇다가 기탄수학 반갈하는거보고 안깝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뽀뽀 작성시간26.03.06 어 나도 학생때 ㄹㅇ 안봐주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27내집 작성시간26.03.06 난 개비랑 대신 개비는 묶어놓고 패고싶어 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zior park 작성시간26.03.06 말로는 내가 이겨.. 근데 주먹으로는 내가 질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둘체라떼 작성시간26.03.06 엄마 시대 때는 진짜 야차뜨던 낭만과 야만의 시대라... 힘 떨어져도 기술과 짬바가 있어서 못이김;;; 나는 외동이라 형제자매랑 몸싸움조차 한번도 못해봤는데 이모 얘기 들으면 엄마 킹갓제너럴울트라초사이언 파이터였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 연인 작성시간26.03.06 내스티한 파이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택옹이 작성시간26.03.06 엄마 평생 화나면 소리지르고 물건던지고 손올리고 그랬는데 며칠전에 나 서른넘었는데도 달려들길래 그래도 자식이니까 밀치면서 제지만 했고 내가 피지컬 좋아서 이김 논리로도 그냥 찍어누르니까 살면서 처음으로 고분고분하게 받아들이더라 자식으로서 잘한짓은 아니겠지만 진작 한번쯤 뒤집어볼걸 하는 생각은 듦 후회는 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천하는용 작성시간26.03.06 엄마가 때밀어줄때만 봐도 아작남 파워가 장난이 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드랎개맗헤죠요 작성시간26.03.06 엄마한테 아줌마들 싸우는거 들어봤는데 엎어쳐서 넘기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