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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이종필 감독이 파반느를 영화화할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jpg

작성자flflf|작성시간26.03.06|조회수9,230 목록 댓글 8

출처 : 트위터





불꺼진 곳에서 손을 흔들흔들하자 등장하는 고아성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불켜는 모습,
그리고 불을 켰을때 나타나는 미정과 경록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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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심심한날1 | 작성시간 26.03.06 와 글이 따뜻하다 이렇게 누군가의 존재 혹은 함께한다는 이유로 빛이 되는 연출 진짜 좋아해
    한 번 보러가야겠다
  • 답댓글 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 작성시간 26.03.06 넷플에 잇서 극장개봉x
  • 답댓글 작성자심심한날1 | 작성시간 26.03.06 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아 넷플이구나 머쓱 알려줘서 고마워!
  • 작성자가섬초 | 작성시간 26.03.06 감독 의도가 너무 좋다....저 생각을 영화에도 너무 잘 반영한 듯
  • 작성자애 교 재 명 | 작성시간 26.03.12 와 난 이래서 너무 별로였음 책의 코어 감성이 다 빠짐ㅜㅋㅋㅋㅋㅋ영화스럽게 때깔 좋게 잘빠졌는데 그래서 원작 훼손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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