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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쉬난테 작성시간26.03.07 이거 진짜 ㄹㅇ 책임비 받고 각서 쓰고 받아감.. 비 맞고있는 태어난지 2-3주된 새끼냥이 구조했는데 우리집엔 노묘가 있어서 급하게 24시 케어해주는 위탁보호소 알아보고 연락하니 빨리 오라고 케어해줄수 잇대서 갔는데 뭔 진짜 장기적출할 것 같은 분위기에… 대표라는 사람은 남자였는데 너무너무 쎄해서 새끼냥이 인계하고 주차장 내려왔는데… 아무리 급해도 저긴 아니다 데려오자 싶어서 다시 올라가니까 문 닫고 퇴근했더라…? 24시간이라며… 결국 담날에 거기 다시 가서 새끼냥이 받아옴 ㅜㅜ 글고 결국 지금 울집에서 키우고 잇음 무튼 그때 그냥 두고 갔으면 평생 죄책감 안고 살아갔을 것 같아 못 키우겟다고 거기에 버리는(?) 사람들도 많더라 거기있던 고양이들 강아지들 아직도 생생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