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hEnOSzQLvVE
원래 2주에 한번은 시켜먹던 단골집
부부의 티키타카
서로 얼굴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서로 마음을 주고 받는게,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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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오니너무귀여워 작성시간 26.03.09 ㅁㅊ ㅜㅜㅜㅜㅜㅜㅜ그러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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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wiwhdh 작성시간 26.03.09 따숩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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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냥이 작성시간 26.03.09 나도 맨날 멀지만 십오년째 시켜먹던 곳 있었는데 우리 집 근처로 동네를 아예 이전해서 오셨길래 너무 기쁘다고 번창하시라고 썼더니 서비스 주심 ㅠ 바란 건 아니었고 진짜 기뻤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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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따다댜 작성시간 26.03.09 ㅠㅠㅠㅠ 쏘크라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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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논현동 물주먹 작성시간 26.03.16 와 하트 직접 자른거 감동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