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마다 시켜먹던 단골집 사장님이 수술하고 오는걸 기다린 손님의 메세지 작성자오가닉제품| 작성시간26.03.09| 조회수0|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가오니너무귀여워 작성시간26.03.09 ㅁㅊ ㅜㅜㅜㅜㅜㅜㅜ그러네ㅜ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wiwhdh 작성시간26.03.09 따숩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냥이 작성시간26.03.09 나도 맨날 멀지만 십오년째 시켜먹던 곳 있었는데 우리 집 근처로 동네를 아예 이전해서 오셨길래 너무 기쁘다고 번창하시라고 썼더니 서비스 주심 ㅠ 바란 건 아니었고 진짜 기뻤다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따다댜 작성시간26.03.09 ㅠㅠㅠㅠ 쏘크라이..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논현동 물주먹 작성시간26.03.16 와 하트 직접 자른거 감동이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