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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 슬픔을 어떻게 감당하죠?

작성자흔한호기심| 작성시간26.03.12| 조회수0|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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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언제나 사랑이 옳았던 적은 없다 작성시간26.03.12 장례 치러드리고 나도 죽을 거임
  • 답댓글 작성자 긴연경 작성시간26.03.12 2 나도 그럴거같아
  • 작성자 WonderwaII 작성시간26.03.12 난진짜 구라안까고 내가먼저죽고싶어.. 못살아나는 생각만해도 죽을거같아
  • 작성자 오백칠십만 작성시간26.03.12 죽을 날이 두렵지가 않아졌어. 죽고싶은건 아니지만 그냥 이 생 끝나면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산다 산뜻하게~ 가끔은 울고
  • 작성자 리쥬 작성시간26.03.12 벌써 슬퍼서 죽고싶을거 같은데 어떡하지
  • 작성자 PRYVT 작성시간26.03.12 세상의 이치라지만 이해가 안 가 우케 엄빠가 돌아가시고 나 혼자 살 수 있지? 엄빠 떠나면 나도 걍 따라죽을거야 엄마없이 못 살아 그게 어케 세상임 이해가 안 가 지금도ㅠ 솔ㄲ ㅏ 남동충은 죽어도 별 상관없을 것 같은디(사이좋음) 엄빠는 이해가 안 가 ㅠ 죽는다는기ㅠ
  • 작성자 뿌꾸뿌꾸나두나둥 작성시간26.03.12 부모님이랑 그렇게 사이가 좋다니 부럽당.. 난 살아계시긴하는데..
  • 작성자 알겠슘돠 작성시간26.03.12 내가 한 90살 살고 엄빠가 115-120살 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같이 가게
  • 작성자 알아서척척잘될거야 작성시간26.03.12 진짜ㅜ세상에 혼자 남겨진것같은 기분이겠지ㅜ...
  • 작성자 출발선 작성시간26.03.12 130살까지만 살아... 같이 가자ㅠㅠ
  • 작성자 텔레토비 뽀 작성시간26.03.12 엄마랑 3주동안 같이 지내다가 오늘 엄만 본가가고 나 혼자 빈집에 들어오는데 깜깜한 집 보니까 허전하고 보고싶어서 엉엉 울었음
    우리 가족중에 한명이라도 없으면 못 살 거 같은데 그런날이 아주 늦게 왔으면 좋겠다
  • 작성자 Theweeknd 작성시간26.03.12 나도 생각하면 숨이막히고 잠도안와 하...진짜 나이들수록 점점더 걱정돼 미치겠어
  • 작성자 꼬옥꼬오옥 작성시간26.03.13 아빠 돌아가신지 3년째인데 아직도 이삼일에 한번꼴로 아빠번호로 전화해... 전화하면 받을꺼같아서...
  • 작성자 Aquarius 작성시간26.03.13 난 엄마 돌아가시면 나도 죽을거야 못버틸것 같아
  • 작성자 젤리포 작성시간26.03.13 살아지긴하더라. 사람들도 생각보다 잘 만나고 평소와 다름없는것처럼 살아. 근데 혼자있을때 걍 움. 길가다가 울고 집에서 티비보다 울고 갑자기 엄마생각나서 울고 그래. 아직도 엄마가 없다는게 안믿겨지고 그냥 어디에 있을거같구 그럼.
  • 작성자 김치수제비계란후라이 작성시간26.03.13 가슴에 묻고 살아갈 수 있을까..... 보고싶을 때 못보게 되먄 너무 슬플것같아
  • 작성자 응당 그래야됴 작성시간26.03.13 처음엔 실감 안나서 안 슬프더라 근데 장례 다 치르고 집에 돌아와서 내 일상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실감 나..그냥 퇴근 시간 되면 여느때처럼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 나는거 같고 평소에 보시던 드라마 하는 시간 되면 자연스럽게 거실에 자리잡고 하면서 빈자리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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