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RYVT작성시간26.03.12
세상의 이치라지만 이해가 안 가 우케 엄빠가 돌아가시고 나 혼자 살 수 있지? 엄빠 떠나면 나도 걍 따라죽을거야 엄마없이 못 살아 그게 어케 세상임 이해가 안 가 지금도ㅠ 솔ㄲ ㅏ 남동충은 죽어도 별 상관없을 것 같은디(사이좋음) 엄빠는 이해가 안 가 ㅠ 죽는다는기ㅠ
작성자응당 그래야됴작성시간26.03.13
처음엔 실감 안나서 안 슬프더라 근데 장례 다 치르고 집에 돌아와서 내 일상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실감 나..그냥 퇴근 시간 되면 여느때처럼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 나는거 같고 평소에 보시던 드라마 하는 시간 되면 자연스럽게 거실에 자리잡고 하면서 빈자리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