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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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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수가체질인가 작성시간 26.03.22 글쓴이가 알바생인데 엄마가 ㅇ대타 뛰어쥬눈줄 알고 여기서부터 잉?햇는데 사장이구만..사장이 사고ㅓ했음 됏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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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리같은내얼굴 작성시간 26.03.22 엄마가 사과하기 싫은 이유 = 알바가 사과받고 싶은 이유 아님 ? 자존심 건드려서잖아 알바생이 똑부러지는구만 뭘 ㅋㅋ 본인 딸이 어디가서 그런 말 들으면 사과 하라고 할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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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침대에눕기 작성시간 26.03.24 둘다 사회성 부족인거 같고 나라먄 저 알바 더 안쓸듯
세상 모든일이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사과를 받을 수 없다는 걸 알바는 모르는거 같고 엄마는 어르신들이 대부분 그렇듯 시대의 흐름을 못따라가는 거고..
알바생은 저 사회성으로 내 손님한테 잘 할수 있을거 같지 않으서 자를듯
엄마는 자를수는 없으니 잔소리하고 품어야지 모.. -
작성자4000짜파게티 작성시간 26.03.24 뭐라한건 잘못됐지만 사장이 사과 했는데도 저렇게까지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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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룰께요 작성시간 26.03.26 순응하라는게 아니라
다양한 이해타산이 있으니까
그거 맞춰서 에휴 하고 지나가자는거지..
사장이 사과도 했는데
저렇게 끝까지 사과받겠다는게
뚝심은 아니고 뻣뻣한 성격같음
서비스직인데 결국 손님한테 어떻게 할 것 이다라고 감도ㅠ오고 사과시키고 시간대 하루 1시간 이런식으로 바꾸자고 하면서 천천히 그만두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