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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 교육할때 필요한 마인드 = 약간의 니감정 내알빠? 마인드 장착 필수

작성자자정 잉어| 작성시간26.03.21| 조회수0| 댓글 33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밥찱이띿오하지맗어 작성시간26.03.21 ㅇㅏ 스발 예가 존나 웃겨ㅠ
  • 작성자 강강아지 작성시간26.03.21 오 이건 내가 기분 안좋을때 스스로 생각해봐도 좋은 질문일듯. 감정에 매몰되지 말고 현실로 돌아와서 할일이나 하는거지
  • 작성자 야르야르야르 작성시간26.03.21 물어보나 마나 좃갓겟죠 머..
  • 작성자 낭만 합격 작성시간26.03.21 예전에는 애들이 기분나쁘면 부모가 신경 안 썼던 것 같은데ㅋㅋㅋㅋ 떼쓰면 시장에서도 놔 두고 가버리고, 삐져있으면 입에 열쇠걸어놔도 되겠다고 놀리고, 애들 기분나쁜 감정 하나하나 이유 묻거나 돌봐주지 않았던 거 같아ㅋㅋㅋ
  • 작성자 세사미. 작성시간26.03.21 애들 가르치는 일 해보면 마음읽기 진짜 개ㅈ 같은거 알게 될걸 ㅋㅋㅋ 니 마음 어쩌라고 ㅋㅋㅋㅋ
    초등학생이면 학교 온건데 지 감정 지가 추스러야지 ㅋㅋㅋㅋ
  • 작성자 ILAY RIEGROW 작성시간26.03.21 자꾸 마음읽기를.. 심지어 엉망으로 해주니까 요즘 사람들이 지 기분 상해죄를 존나 큰 죄로 아는 듯... 저런 태도가 필요하다
  • 작성자 Mznw 작성시간26.03.21 ㅁㅈ
  • 작성자 십만불 작성시간26.03.21 내 어릴때를 돌이켜봐도 할건 해야한다는 원칙이 있어야지 사람이 됨...
  • 작성자 아는것만나와라 작성시간26.03.21 근데 진짜 자아성립전엔 훈육필수임... 안그럼 진짜 자아가 성립이 안되고 비대해지기만 함
  • 작성자 Under the Moonlight 작성시간26.03.21 오 좋은 교육법이다 마음읽기는 그냥 민원창구지 뭐.. 사람 열명있으면 다 다른게 마음인데
  • 작성자 강수혜 작성시간26.03.21 나도 저학년 담임할 때 친구 때리고 자기 기분 어떻다고 하는 애한테 대놓고 네 감정은 안 중요하다고 함 그럼 하나같이 깜짝 놀라더라 기분만 나빴을 때 직접 말을 하거나 선생님한테 도움 요청하라고 첫날부터 얘기했지? 만약 그랬으면 지금 이 자리에서 혼나는 건 쟤였겠지만 때린 순간부터 때린 사람만 혼난다고 했니 안 했니
  • 작성자 눈눈라라랄 작성시간26.03.21 우리집 진짜 저렇게 키웠는데 ㅋㅋㅋㅋㅋ 나 개독립적으로 큼... 난 지금 내성격 넘 맘에드는데 그게 부모님 양육방식이라 생각.. 지금도 약간 부모-자식 의느낌이 크다기보단 걍 가족구성원 느낌.. 근데 나는 이안에서의 애정이좋아
  • 작성자 우째쓰까 작성시간26.03.21 난 내가 어렸을 때도 내 기분은 안물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했어 어차피 저런거보다도 걍 가정분위기 좋고 마침 운이 좋아서 자식도 멀쩡한 놈이면 안물어봐도 엄마아빠한테 기분 안좋으면 바로 바로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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