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고통에 안락사 선택한 20대女.."오랜 싸움이었다. 평화 찾았다" 작성자달마의모험| 작성시간26.03.22|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대충알고좋아하고다알고싫어하자 작성시간26.03.22 내 인생의 끝을 안다는것 만으로도 오히려 삶이 더 편안해지고 희망을 얻을수 있을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날호이해라 작성시간26.03.22 맞아맞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냉이꽃 작성시간26.03.22 내 끝을 스스로 정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너뉘기야 작성시간26.03.22 2002년부터 합법화? 합법화 최근에 했는줄..그나저나 부럽다 선택의 가능성이라도 있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구규유우 작성시간26.03.22 인구수때문에 우리나라도 곧 하게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짜미술 작성시간26.03.22 한국에서 하면 인구수 얼마나 급감할지..한국은 젊은층 우울감도 커서 하면 국가붕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aixjwbxuso 작성시간26.03.22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민초파베 작성시간26.03.22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하좌욕 작성시간26.03.22 솔직히 죽을생각은 없는데 자기의 끝을 스스로 정할수있다는게 부러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꿈: 갓생러 작성시간26.03.22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데고 작성시간26.03.22 하... 나도 하고싶다 너무 삶이 고통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그인안되는돼요? 작성시간26.03.22 부럽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니리기리네임 작성시간26.03.22 아 진짜 한국도 좀... 내가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왜 내 목숨을 내 스스로 선택도 못하게 하냐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맥더널드 작성시간26.03.22 내 꿈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잉구리시 작성시간26.03.22 끝을 내가 정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 게 덜 버거울거 같음, 삶이 내 통제 안에 있는거잖아 난 지금은 사는게 너무 좋지만 나이들고 병들어서 끝없이 고통 받고 싶지는 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젠니젠 작성시간26.03.22 그냥 돈모으지않고 하고싶은거다하고 먹고놀고 살다가 가는것도좋을것같아,,,, 진짜 가끔생각해보면 족쇄같애 사는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엠씨 작성시간26.03.22 스스로 선택할수있다는게 진정한 생명존중이다 .. 누군가는 사는게 고통일 수 있으니까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존함지지대 작성시간26.03.23 오히려 저게 보장되면 이용할 자유도 생기겠지만 저거 믿고 좀 더 편안히 일상 살아가는 사람들도 일부 있을 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