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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엄마 요양원에 모셔드리고왔다. 버리고 온것일지도 모르겠다.jpg

작성자퐁듀|작성시간26.03.23|조회수87,609 목록 댓글 232

출처: https://theqoo.net/square/384249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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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월루중임 | 작성시간 26.03.24 나 친척중에 치매노인 2명 집에서 모시고 가족력도 없는데 암걸리셔서 결국 돌아가심ㅠㅠ 우리엄마도 외할머니 한달 모시고는 외할머니 돌아가실때 눈물도 안날것같다고하심
  • 작성자낋여와 | 작성시간 26.03.24 요양원 모시고 매일 찾아가면 됨
  • 답댓글 작성자낋여와 | 작성시간 26.03.24 빨리 안드로이드 상용화 되서 노인케어 좀 해줬음 좋겠어
  • 작성자Snow | 작성시간 26.03.24 나도 아빠가 요양병원에 있는데 가보면 인생은 비극이라고 느낌 걍 그래 여긴 친절해 근데 그냥 다 죽지못해 누워있어 우리아빠도
    집에서 간병할정도의 상태면 안감..
  • 작성자형장의참이슬 | 작성시간 26.03.26 자식들이 자주 찾아가야돼 자식들이 안찾아가면 노인들끼리 무시하고 그러기도 함 맡기면 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 거기도 작은 사회인데.... 그러니까 노인들이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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