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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또 1등 당첨자 작성시간26.03.25 애초에 그럴 지능이 안 되니까 애 낳는 거라고 봄. 깊게 생각할 능력도 없고 먼 미래까지 내다보며+자기 선택에 따른 책임감까지 볼줄 모르는 사람들+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나 애 낳는 거지… 솔직히 이미 본문에서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은 애 안낳거나 낳더라도 ㅈㄴ 신중하게 생각해서 낳기때문에 극소수임. 나부터가 어릴 때부터 저런 생각으로 비출산이었음ㅋㅋㅋㅋㅋ 생의 고통도 큰데 거기에 책임감 가지고 잘 키울 자신도 없고 내가 뭐라고 또 한 생명을 고통속에 몰아넣나 싶고ㅇㅇ.. 근데 진심 99퍼는 암생각없는 사람들이나 애 낳는듯. 저거 하나하나 따지면 애 못낳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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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drex malraux 작성시간26.03.25 9-6 맞벌이 직장인 부부가 태반인데 애 낳는 것도 이해가 안 돼 ㅎ 육휴 못 쓰거나 양가 가족들이 못 도와주면 (물론 도와주는 거 당연하지 않음) 어린이집 0세반 보내고 출근하잖아.. 조금 큰 어린이여도 갑작스럽게 아프거나 방학 기간이면? 적응 못 하고 엄마만 찾으면? 등하원 도우미 쓸 능력 없는 경우엔 애가 저녁 6시까지 기관에 남겨져서 하염없이 문만 바라보고 있을텐데.. 진짜로 그렇게 키워도 일단 태어났으니까 행복할 거라고 확신하나? 너무 의문인데 워킹맘들한테 차마 물어볼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