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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명지대 철학과 폐과됨

작성자(본인 닉네임.|작성시간26.03.26|조회수94,165 목록 댓글 78

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WVkMAHipfE/

그러고보니 한창 명지대 시끄러웠는데
릴스보니 명지대는 살아있고
철학과만 재정이나 취업률 이슈로 없어진다고함

있는 학생까지는 정상 졸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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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네로와오레오의만남 | 작성시간 26.03.27 인문학을 등한시하는 사회는 어떻게 되는걸까...
  • 작성자고양이작가 | 작성시간 26.03.27 이유가 취업률이라는 게…..ㅎ
  • 작성자소라게는 소라빵도 집으로 쓸까 | 작성시간 26.03.27 사유하지 않으면 살아가는 이유가 뭐야
  • 작성자하버드부속고등학교 | 작성시간 26.03.27 취업률 때문에 사라지다니ㅠ 대학의 존재이유가 뭐냐고
  • 작성자Ghosttt | 작성시간 26.04.12 철학은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하는 그런 학문이 아닙니다..ㅠㅠ...ㅎㅎ.. 철학과에서 다루는 게 공자왈맹자왈 같은 신선놀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게 많은데 철학과에서 다루는 과목이 굉장히 많고, 논리학 과학철학 정치철학 등등 굉장히 현생과 밀접해있는 학문입니다.... 논리학은 왜?라고 생각하신다면 리트 등등에 쓰이는 그런학문입죠.. 법학과도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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