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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5살때 무당이 너 27부터 정신병걸려서 자살할거라햇는데 다참아내고 30부터는 인생핀다햇거든 진짜 27부터 정신병걸려서 정병입원전까지갓고
지금은 30인데 ㄱㅊ아지고 평범하게 돈벌면서 사는중..
같이간 친구는 아버지 쓰러지긴다햇는데 진짜 한달뒤 쓰러지심..
어딘지 정보는 서로 물어보지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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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알로하는알로하 작성시간 26.03.27 몇년전에 전화신점이었는데 전화걸자마자 내가 물어보고 싶었던거 얘기함.. 아직 말도 안꺼냈는데...
엄마성격 다맞추고 엄마 올해 사람들 꼬인다 조심하라 했는데 별별 이상한 아저씨 아줌마들 다 꼬임ㅜ
그리고 나한텐 음력3월 둘째주쯤 차사고 조심하랬는데 그 주에 친구차타고 움직이다가 친구가 사고냄.. -
작성자소르당 작성시간 26.03.27 신점 신기해.. 너 언니 한 명 더 있네? 이래서 엥? 하고 집 가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엄마 나 갖기 전에 임신 했었는데, 엄마 몸에 문제있어서 중절했다고 했음.. 듣고 소름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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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두구 작성시간 26.03.27 엄마가 굿판에 과일납품하는거 도와주러 갔다가
거기서 만난 신받은지 얼마 안 되서 교육받는다고 해야하나 수행하고 있다거 해야하나 무튼 그런 무당을 만났다고함. 일하다가 마주친건데.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대뜸 언니 고생이 많았네? 그사람은 인연이 아니었어 그런데 올해만 지나면 다 풀려 좋은 인연만난다 하고 지나가더래 그러고 나서 새아빠 만나서 지금 아주 깨볶고 행복하게 사는 중 -
답댓글 작성자유쪼꼬 작성시간 26.04.09 혹시 그 분 정보 받을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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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제이케이 작성시간 26.03.28 3개월 전에 집에 많이 아프신 분이 있으시냐고 향 냄새가 난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아무도 없었는데 얼마전 우리 할머니 급성간암으로 돌아가심... 1월까지 모임도 나갈정도로 건강했는데 2월에 판정받아서 손 쓰기엔 늦었다고 잘하면 6월까지랬는데 한달동안 많이 아파하다가 보내드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