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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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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웃집꿍쓰꿍쓰 작성시간 26.03.28 그래도 저런 고민을 하는 좋은 모부님을 만났으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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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가좋다 작성시간 26.03.28 난 친구 영향으로 자존감도 낮고 했는데 그 친구도 손절치고 어느정도 머리 크면서 나만의 아름다움을 깨달앗다네요.. 그리고 어릴 때 가족앤나 주변인들이 잘생겼다고 해준 덕도 있을 것 같아 긍정적인 말이 무의식에 자리잡혀서 나중에 외모정병 없어지는데 큰 도움이 된듯 지금 생각하니까 오히려 예쁘다가 아니어서 다행이었을지도..라는 생각도 들어 사회적 예쁨에 맞춰서 평가하려고 했으면 오히려 정병 심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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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년의노래 작성시간 26.03.28 부모님들이 성숙한 사람들이라 괜찮을듯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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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햄멩이 작성시간 26.03.28 애가 고민한다고 성형수술 지원보단 그냥 예쁘다고 해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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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mila Cabello 작성시간 26.03.29 나도 저런 입장이었는데 탈코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