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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이거 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태 팔았대 3만원에

작성자flflf|작성시간26.03.31|조회수200,630 목록 댓글 197

출처: https://theqoo.net/square/3926617177?filter_mode=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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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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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믿는 건 오직 나 자신뿐 | 작성시간 26.04.10 아...우리 엄마친구분이 이런거였나봐....
    예전에 자기 딸이 안쓰는 구찌지갑있다고 나 주셨는데...... (당시 나는 명품의 값어치를 몰랐던...)
  • 작성자류정한 | 작성시간 26.04.11 댓글들도 진짜 맘 아프다... 딸이 직접 만든거든 산거든 물건 고르고 정하고 결정하는 그 과정 자체가 값어치인데ㅠㅠ 상대방 사랑하는 마음에서 마땅히 내 시간 써주는건데...
  • 작성자국밥은 못참지 | 작성시간 26.04.12 인정욕구에 미친 사람들이 부모가 되면 생기는 일
  • 작성자고양이털로뜨개질하기 | 작성시간 26.04.12 그래서 안줘야돼 ㅋㅋ큐ㅠ
    루이비통 스카프 사드렸는데
    맘에 안든다고 지갑으로 바꾸러 갔다가
    손톱때문에 흠집이 나서 안됐나봐
    근데 거절 당해서 기분나빳다고
    나보고 똑바로 검수해서 사온거냐고
    기분만 상했다고 일하는중에 전화 와서 겁나 머라함;;
    하고다니지도 않고 나도 짜증나서 안 물어 봄 그냥 이제부터는 이런 거 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
  • 작성자전여친 | 작성시간 26.04.12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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