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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가정폭력 시 공유했다 '뭇매'…"가해자 이입" VS "구조적 폭력"

작성자오렌지조| 작성시간26.04.04|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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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코는 최고의 오타입니다 작성시간26.04.04 아 쫌 싫음......
  • 작성자 이칸은냉방을약하게가동하고있습니다 작성시간26.04.04 엥.. 가해자에 이입??
  • 작성자 our new celebrity 작성시간26.04.04 약자가 약자...?
  • 작성자 봄토끼야 작성시간26.04.04 취약한 환경의 가장이면 아내패도 되나요ㅋ 아비의 가정폭력을 겪는 엄마와 그걸 지켜보는 자식의 얘기인데 본 시의 소감문에 기회의 공정이 뜬금 왜 언급됨? 가해자 이입도 어이없고 엘리트 특유의 허세부리고 싶었나본데 내용이 안 맞잖아ㅋㅋ
  • 답댓글 작성자 봄토끼야 작성시간26.04.04 추가 "생존경쟁을 강요하는 구조적 폭력과 취약한 가장의 불안이 보살펴야 할 가족을 향한 병적인 폭력으로 전염되고, 약자가 더 약자를 괴롭히는 모순을 소년의 심성으로 고발하는 시"라고 평했는데 이 시에서 이 가족들이 저소득층이라는 사실을 어디서 알 수 있는데? 가난을 묘사한 부분이 안 보이는데 아비가 취약한 가장이자 불우한 약자라는 걸 어떻게 알아? 골목길에 있는 국숫집가서 국수먹으면 가난한가ㅋ 골목길 맛집 국수집에 간 부유한 가족들일수도 있잖아
    가난하다는 확실한 묘사가 없음에도 추가 뭔 약자 구조 웅앵하면서 아비 편들고 있고 대다수가 그리 보고 비판하고 있음.

    시 안 읽고 추씨 글만 본것같은데 시 전체 꼼꼼히 읽고 판단하길
  • 작성자 망빙꿀 작성시간26.04.04 외점점...
  • 작성자 hhfgh 작성시간26.04.04 나도 걍 나약하니까 비겁해서 만만한 가족을 팬다 라고 해석이 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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