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진로 어떻게 정하셨어요? 저는 언니가 점지해줌.. 작성자뿌치뿌치래빗| 작성시간26.04.04| 조회수0| 댓글 7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 °ټ°) 작성시간26.04.04 부럽다 나도 언니 갖고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이쏘 작성시간26.04.04 어..내 동생도...ㅋㅋㅋ 걍 딱 봤는데 애가 어리버리타고 있으면 야 너 이거이거 이렇게 해. 그게 나아 하면 동생이 아 그래? 하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 반항한다고 내 말 안듣고 지 하고싶은 대로 하다 후회함ㅋㅋㅋㅋ언니 말 들어라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엔나다시갈래 작성시간26.04.04 와 내동생돜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미멀멀해 작성시간26.04.04 헐 맞아 걍 언니가 하라는 거 하면 다 잘 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왜그렇게생각해? 작성시간26.04.04 동생 수능점수 애매했는데 내가 강력하게 주장한곳 문닫고들어감다른곳 다 떨어짐심지어 사상이 맞는 학교였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플달기위원회 작성시간26.04.04 헐 ... 울동셍도 ..그러고보니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그랫지? 무조건 시킬라고 시험 치는데 내돈으로 과외까지 시켯음 존나강압적이네 늦둥이아님 두살차이남 .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itanium 작성시간26.04.04 지금 쓰는 아이디도 언니가 지어준거임.. 아무의미없는거 a, b 중에 b 좋아해도 결국 언니따라 a 좋아하게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재명10년쓰자 작성시간26.04.04 ㅠ 자매통 온다 진짜 진심 부럽다...나도 언니 갖고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간들 작성시간26.04.05 내동생이랑 6살차이엄마랑 나랑 둘이 작명소가서 지음오늘도 백화점가서 2시간동안 동생 옷골라주고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닉네임임이매 작성시간26.04.05 나 언니직업 따라서 대학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제트로봇팔 작성시간26.04.05 내동생 남자인데도 머 살 때마다 물아봄 ㅋㅋ 심지어 치약도 머 사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옷 골라주러 가야댐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채린체리 작성시간26.04.05 그러네..? 생각해보니 내동생은 다 내가 말한대로 정하긴 함..ㅋㅋ그래서 나랑 같은 고등학교 같은 대학교 같은 과 ㅋㅋㅋㅋ 직장도 다 내가 말한곳..ㅋㅋㅋ근데 동생은 늘 집 밖에 나가면 걍 어버버할 것 같이 느껴져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