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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다들 진로 어떻게 정하셨어요? 저는 언니가 점지해줌..

작성자뿌치뿌치래빗|작성시간26.04.04|조회수17,458 목록 댓글 72

출처:

https://x.com/kb5xoa3lqeoidb3/status/2039698950983414065?s=46


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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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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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재명10년쓰자 | 작성시간 26.04.04 ㅠ 자매통 온다 진짜 진심 부럽다...나도 언니 갖고싶어
  • 작성자인간들 | 작성시간 26.04.05 내동생이랑 6살차이
    엄마랑 나랑 둘이 작명소가서 지음
    오늘도 백화점가서 2시간동안 동생 옷골라주고옴
  • 작성자닉네임임이매 | 작성시간 26.04.05 나 언니직업 따라서 대학옴;;
  • 작성자가제트로봇팔 | 작성시간 26.04.05 내동생 남자인데도 머 살 때마다 물아봄 ㅋㅋ 심지어 치약도 머 사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옷 골라주러 가야댐 ㅅㅂ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채린체리 | 작성시간 26.04.05 그러네..? 생각해보니 내동생은 다 내가 말한대로 정하긴 함..ㅋㅋ그래서 나랑 같은 고등학교 같은 대학교 같은 과 ㅋㅋㅋㅋ 직장도 다 내가 말한곳..ㅋㅋㅋ근데 동생은 늘 집 밖에 나가면 걍 어버버할 것 같이 느껴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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