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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욿옹우롱 작성시간26.04.06 등산가자등산 나는 2학년때, 4학년때 유독 나를 귀여워해줬던 선생님도 기억나고 5학년때 젓가락으로 콩집기, 사과깎기, 한자공부를 놀이처럼 알려줬던 선생님도, 6학년때 몸으로 뛰면서 발야구 뿐만 아니라 여러 놀이를 알려줬던 선생님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ㅎㅎ 새로운 선생님은 어쩔 수 없는 새로운 인연이잖아 나와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에 남은 선생님들은 지금 서른이 훌쩍 넘어서도 생각나는 선생님인 것처럼 여시 쌤도 어떤 학생에게는 아주아주 기억에 남는 선생님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