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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어가 이 패왕별희야 작성시간 26.04.06 역시 어시장의 피바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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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라비아따 따따따 작성시간 26.04.06 저 시대에 촌지 이야기 맞음 저때는 노총각 선생 살림살이까지 들여다 봐주면서 자기 애 잘봐달라고 하던 시절임
숙제나 준비물은 안 챙기면 쌤한테 뺨맞던 시절이고 진짜였으몀 생기부에 선생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고 씀 엄마 지인 중에 은퇴한 선생 계시는데 촌지 받을려고 반 협박하던 선생 진짜 많았다고 촌지 관심없던 자기를 오히려 이상하게 봤다 함 -
작성자zior park 작성시간 26.04.07 고급옷 ㅇㅈㄹ이면 촌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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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LLDAY PROJECT 작성시간 26.04.07 교권추락 주범들
저런 소리 듣고 자란 세대가 커서 교사들한테 존나 반감가지는거지 -
작성자디카페인수혈 작성시간 26.04.07 와 진짜 심했구나…
나 초등학교 1학년때도 저런거 있긴했음
스승의 날에 엄마가 흰 봉투주면서 선생님 갖다주라고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