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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남한테 내얘기 잘 안하고 남얘기도 안궁금하거즘?
근데 울엄마는 나 어릴때부터 친구랑 싸우고 오면 “너가 잘못했네 양보해라” 이러고, 친구가 집에 놀러오면 나보다는 친구를 더 챙겨주고 그랬던 기억...?
선생님한테 혼나고 오면, “선생님이 뜻이 있으셨겠지~ ”
이러거든 글구 아빠는 좀 회피성향이 강햇던거같고...?
내주변 친구들 보면 나같은 성향 가진 친구들이 보통 엄마랑 서먹서먹한 경우가 많더라고
연관있는건지 궁금함
물론 반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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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맹그로브나무 작성시간 26.04.09 부모님도 내 얘기 관심없으니까 나도 남들에게 내 얘기 잘 안하게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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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탄생석 편도결석 작성시간 26.04.09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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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ricasss 작성시간 26.04.09 오 나도 비슷함. 내 감정을 말하면 자꾸 내게 교훈을 주려고 했었음. 그래서 점점 말을 안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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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리버 잭슨 코헨 작성시간 26.04.09 저것도 맞고 부모가 나한테 관심도 없고.? 남들이 안물어보면 말안하지 .. 물어보질 않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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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상식적인 개10갑부 작성시간 26.04.09 2222나도 이런케이스임
어째보면 본문이랑 다른결이지만 부모영향도 맞는게
부모가 나한테 관심없어서 내가 얘기한거 남들이 관심있을꺼란 생각 x -> 자연적으로 나도 내 얘기 남한테 안함
남들도 물어본 경우 거의 없음 -> 내 얘기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