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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ㅇㅐ옹mom 작성시간 26.04.12 우리집애는 참치따도 관심없던데
지꺼 습식 딸 땐 귀신같이 와 ㅋㅋㅋㅋㅋ -
작성자옆쪽횐님 작성시간 26.04.12 지금 내걸로 뭐하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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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y what cry 작성시간 26.04.13 맞아 뚜껑 딱 따면 바로 으앙! 하면서 고성 지르면서 달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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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빡어택 작성시간 26.04.13 너꺼 아니야...구구절절 설명중ㅋㅋㅋㅋㅋ근데 내 고양이는 소리 구분 잘해서 내 참치/내 추르처럼 생긴 것(각종 스틱형 영양제)에는 이제 반응 안 해줘 놀리는 재미가 있었는데..과자처럼 부스럭 거리는 것도 지 간식이랑 내 과자 철저하게 분리인식 함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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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락나카 작성시간 26.04.13 참치는 어떻게 숨겨서 딸 수 있는데
닭가슴살 삶을 때가 제일 곤욕이야..ㅋㅋㅋㅋ 자고 있을 때 몰래 삶아도 언제 깨서 와 있어 저번엔 냄새 덜나게 수비드로 중탕해서 삶았는데 먹으려고 꺼내니까 식탁에서 밥그릇 먹는동안 계속 검사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