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치즈사리추가
왠진 모르겠는데, 7x7=49는 목요일같은 느낌임.
"그리고 목요일은 11월이야."
"5x5=25는 금요일같은 느낌✨"
"숫자 7은 잘생겼고, 6은 예쁜 애임."
"화요일이랑 목요일은 이란성 쌍둥이야."
"숫자 3은 레몬에이드 맛임."
"9x9=81은 다크 블루 색깔"
"홀수는 악(惡)이고, 짝수는 선(善)이야."
"숫자 8은 보라색이고, 포도맛임🍇"
"12월은 밤이고, 1월은 아침이지"
"생물학은 수요일임."
"숫자 1은 나르시시스트야."
"여기 댓글창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수 있음.(ㅋㅋㅋㅋㅋ)"
이 요상말랑한 생각들을 지구촌 인간들이 똑같이 공유하고 있다는 게 신기함ㅋㅋㅋ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맹구돌맹구 작성시간 26.04.14 5의 배수들은 왠지 빨간색
-
작성자키키키킽ㅊ 작성시간 26.04.14 5좀 좀 이기적인성격이야 6은 엄청 배려심있어
-
작성자상식적인 여자 최고 작성시간 26.04.14 홀수는 악이고 짝수는 선이라는건 사람이 딱 맞아 떨어지는거에 안정감을 느끼는게 크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숫자 8이 보라색이고 포도맛이라는건 그냥 동글동글한게 서로 붙어있는게 포도가 연상되고, 그러다보니까 보라색으로 이어진다고 이해는 됨
마찬가지로 1월이 아침이고 12월이 밤인 것도 그런 시간의 흐름으로 놓고 봤을 때 연상 가능하고 숫자 1이 나르시즘이라는 것도 혼자 고고하게 있는 느낌이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뭔가 다들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납득 가능한 정도로 연관성을 찾을 수는 있는데 뭐 3이 레몬에이드 맛이거나 생물학이 수요일..?이라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아무리 생각해보려고 해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셰인 작성시간 26.04.15 저 나라에 대체로 생물학 수업이 수요일에 있었거나 그런거 아닐까 ㅋㅋㅋㅋ!
-
작성자쀼약이 작성시간 26.04.14 7은 빨간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