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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식적인 여자 최고 작성시간26.04.14 홀수는 악이고 짝수는 선이라는건 사람이 딱 맞아 떨어지는거에 안정감을 느끼는게 크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숫자 8이 보라색이고 포도맛이라는건 그냥 동글동글한게 서로 붙어있는게 포도가 연상되고, 그러다보니까 보라색으로 이어진다고 이해는 됨
마찬가지로 1월이 아침이고 12월이 밤인 것도 그런 시간의 흐름으로 놓고 봤을 때 연상 가능하고 숫자 1이 나르시즘이라는 것도 혼자 고고하게 있는 느낌이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뭔가 다들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납득 가능한 정도로 연관성을 찾을 수는 있는데 뭐 3이 레몬에이드 맛이거나 생물학이 수요일..?이라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아무리 생각해보려고 해도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