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어렸을때 부모님이 자주 그러셨어요 우리가 반지하 사는이유는 다 널 키우느라 빚이 얼마나 생겨서 그런거다 뭐그런거..twt
작성자flflf작성시간26.04.14조회수29,378 목록 댓글 11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트로무드솔 작성시간 26.04.14 마음까지 가난한 부모를 만나는 건 큰 불행인듯
-
작성자루꼴라와토마토 작성시간 26.04.14 개나쁘네.. 능력도 없으면서 어린애탓하는 남탓까지
-
작성자또루꾸막또 작성시간 26.04.14 나도 한부모가정에서 살았는데 실상 우리 길러준건 할머니고 아빠도 남동생한테만 투자 다 했는데(운동함) 자기 노후는 자꾸 나한테 부탁했음… 준비물이나 용돈 얘기하면 자기가 얼마나 돈이 없는지부터 시작해서 신세한탄.. 그러고도 동생 운동용품은 비싼걸로 다 사주시고요 ㅋㅋㅋㅋ 그러고 나 운동화 빵꾸난거 모르고 신고다녔을땐 니가 거지냐 사달란 말 왜 안하냐고 또 화냄
-
작성자오동통통 작성시간 26.04.14 나도 저런소리 자주들었는데ㅋㅋㅋ나중에 갚으라고ㅋㅋㅋ
-
작성자햄멩이 작성시간 26.04.14 이런 글 보고 나도 느낄 때 진심 반출생주의자들이 맞말하네 싶어짐. 나의 출생을 내가 결정하지 않았음에도 빚을 지고 있다는 것마냥 말하는거. 그래서 가끔은 저런 학대를 할 거면 그냥 안낳는게 정말 최고의 양육법 아니야? 모순적으로 그런 생각까지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