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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모님이 자주 그러셨어요 우리가 반지하 사는이유는 다 널 키우느라 빚이 얼마나 생겨서 그런거다 뭐그런거..twt

작성자flflf|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라보자 작성시간26.04.14 글쓴이가 잘 살고있는 부부한테 제 발로 걸어와서 나를 먹여살려라하면서 눌러앉은것도 아닌데
  • 작성자 무토바금지! 작성시간26.04.14 와 우리아빠도 그랬음
    기록해둔다고 ㅋㅋㅋ
  • 작성자 바쁘게사는인생 작성시간26.04.14 애가 낳아달라 한것고 아닌데.. 피임 똑바로 하시던가 했어야지
  • 작성자 낭만의시대는돌아온다 작성시간26.04.14 나도 비슷한 감정 ㄷ느낀적 잇엇는데 심지어 우리는 다둥이였고 내가 막내도 첫째도 아닌데 어쩌라고 싶기도 하고 죄책감도 들엇어 그래서 괜히 학교에서 돈 내야하느누거 있으면 눈치보고 ...ㅎ 근데 나중에 우리집 그렇게 어렵지 않앗고 동생들은 그런말 안듣고 자라서 뭐 필요핳때마다 당당하게 받아내는 거 보고 약간 현타 ..
  • 작성자 대머리 속의 지우개 작성시간26.04.14 우리집은 그렇게 가난하지도 않은데 저런말하고 다 기록해두고 받을거라고 ㅋㅋ..... 정서적 학대야
  • 작성자 닉네임을 수정해 주세요. 작성시간26.04.14 아니 그럴거면 낳질 말던가 왜 낳았음 지들이 낳아놓고 어이없네
  • 작성자 레트로무드솔 작성시간26.04.14 마음까지 가난한 부모를 만나는 건 큰 불행인듯
  • 작성자 루꼴라와토마토 작성시간26.04.14 개나쁘네.. 능력도 없으면서 어린애탓하는 남탓까지
  • 작성자 또루꾸막또 작성시간26.04.14 나도 한부모가정에서 살았는데 실상 우리 길러준건 할머니고 아빠도 남동생한테만 투자 다 했는데(운동함) 자기 노후는 자꾸 나한테 부탁했음… 준비물이나 용돈 얘기하면 자기가 얼마나 돈이 없는지부터 시작해서 신세한탄.. 그러고도 동생 운동용품은 비싼걸로 다 사주시고요 ㅋㅋㅋㅋ 그러고 나 운동화 빵꾸난거 모르고 신고다녔을땐 니가 거지냐 사달란 말 왜 안하냐고 또 화냄
  • 작성자 오동통통 작성시간26.04.14 나도 저런소리 자주들었는데ㅋㅋㅋ나중에 갚으라고ㅋㅋㅋ
  • 작성자 햄멩이 작성시간26.04.14 이런 글 보고 나도 느낄 때 진심 반출생주의자들이 맞말하네 싶어짐. 나의 출생을 내가 결정하지 않았음에도 빚을 지고 있다는 것마냥 말하는거. 그래서 가끔은 저런 학대를 할 거면 그냥 안낳는게 정말 최고의 양육법 아니야? 모순적으로 그런 생각까지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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