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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딸의 우울증을 부정하던 엄마

작성자엥엥ㅇ|작성시간26.04.15|조회수12,034 목록 댓글 8

출처: https://youtube.com/shorts/pyXDTHLbsZU?si=iNjJM5gNFnkrqY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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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재명 대통렁 | 작성시간 26.04.15 근데 진짜 치료 받으면 좋아지니까 제발 꼭 가길... 난 n년째 약먹으면서 치료중인데 이젠 내가 왜 불안했지 하면서 생각도 잘 안 나
  • 작성자또또리 | 작성시간 26.04.15 울엄마 첨에는 나 안스럽게 생각하다가 닌 왜 우울한데 이말에 나 완전 무너짐...
    3년넘게.다니고 있는데 여튼 불안한거 이런건 좀 덜해짐
  • 작성자전국고양이노동조합 | 작성시간 26.04.15 나도 진짜 밝았던 사람인데 갑자기 우울증와서 미치는줄... 상담받고 약도 먹으니까 일상생활 가능해졌어 다른 병처럼 뇌에 병 생긴거니까 약먹고 나아야함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Swimmingclub | 작성시간 26.04.15 그런 부모라 애가 우울증 생겼는가보다ㅜ 누굴탓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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