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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은 여기
7년 전 23세 딸이 가출을 하고 가족들과 절연함.
엄마는 딸과 아들을 차별하면서 키웠고, 아빠는 무관심한 상황에서 전문가는 이를 가출이 아닌 생존을 위한 독립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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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양이털로뜨개질하기 작성시간 26.04.17 따님분 앞으로도 저 집구석하곤 연락 하지마시길 혼자 잘 사시길
엄마라는 저 사람은 이제 딸이 자리잡고 하니까 다른집처럼 잘 지내고 싶고 엄마대접 받고 싶은것 같은데 이기적이다 진짜 엄마고 아빠고
근데 모든 가족이 번호 안바뀐거도 모를 정도면.. 아빠나 오빠라는 작자는 뭐한겨
다 똑같은 이기적인 인간들 -
작성자여호와라파 작성시간 26.04.17 저 딸은 설날 추석 생일 크리스마스 연말 전부다 가족없이 혼자 상처받고 지냈을거야 그리고 꼭 필요할때 엄마가 없었는데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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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룰루랄라롤로 작성시간 26.04.18 저 엄마 너무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같아
자기가 제일 불쌍한척, 자기만 상처 받은척 말하는거 으 진짜 꼴보기 싫어
우리 엄마 보는거 같아;; 우리 엄마는 나 유년시절에 진짜 개패듯이 두들겨 팬 것도 내가 언제 그랬냐며 불쌍한척 하는 사람인데 ㅋㅋㅋㅋ 나도 저 딸처럼 그냥 집 나가버렸어 후회 안함
지금도 맨날천날 구구절절 문자하면서 죽니마니 협박 장난 아님.. 사람은 안변해
그냥 저 딸분도 지금처럼 현명하게 혼자 사시길!! -
작성자다시는한국을무시하지마라 작성시간 26.05.05 아들 결혼하는가보네 ㅋ
그럼 상견례 > 결혼식 등등에 딸 있는데 안온다하면 ""아들한테"" 문제될까봐
그리고 아들 결혼한다고 집 나가면 자기 심심할까봐 -
작성자레몬맛휘낭시에 작성시간 26.05.22 영상 봤는데 왜 집나간지 알겠더라 ㅎㅎ 말을 아낀다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