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아들을 데리고 배에 탄 엄마 작성자귀여운덕수| 작성시간26.04.20| 조회수0|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Dodopopp 작성시간26.04.21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역국탕면 작성시간26.04.21 대놓고 저런말하는사람들 진짜 인성문제있음 천벌받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글루땃치욘 작성시간26.04.21 진짜 어떡할까. 살아가기 위해선 기본 사회성이라도 장착시켜야하는데 아무리 교육해도 안되고... 근데 그게 또 애 탓은 아니고. 그렇다고 노력하는 부모탓도 아니고. 비극이다 모든 게... 에휴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틴케이스 작성시간26.04.21 뭐 큰소리나면 한두마디 할수는 있지만 상황보면 알틴데 굳이 상처주려능 사람들 너무 밉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뱃걸리리 작성시간26.04.21 애가 너무 안됐고 저렇게 되기까지 저 엄마 마음은 오죽했을까 싶네.. 왜 그런 말들을 하는거야 그냥 모른척 안 본 척 해주면 되잖아...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ㄱH한녀 작성시간26.04.21 아 나도그냥 안본척 해야겠다 시선이랑 말한마디가너무..힘들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kg 작성시간26.04.21 정말 힘들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광동불꽃주먹김주먹밥 작성시간26.04.21 아니 설령 자폐여서 눈 돌아가는 것까지는 그래 보고 돌리면 되는데, 꼭 주둥이로 자폐인갑다 이 지ㄹ 해야 돼?농담 아니고 늙을 수록 더해 진짜 못 배웠다지만 하가족들은 알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리곰탕펄국 작성시간26.04.21 아줌마들 자기들은 작게 말한다 생각하는데 다 들려요 ㅜ 그렇게 입털고싶음 저 사람들 떠나고나서라도 얘기함 안될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따뚜이생쥐 작성시간26.04.21 하고싶은 말을 다 주둥이로 뱉어야 직성이 풀리나; 말로 안 해도 그 근처에 있는 사람이면 다 알텐데 도움은 못줘도 조용히 있을 것이지 너무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연내여자 작성시간26.04.21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변에선 왜 또 그렇게 입을 댈까 그냥 모른척해주는게 어렵나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synr 작성시간26.04.21 딱봐도 아픈애면 걍 모른척좀 해주지... 우리나라 장애인 수가 적은게 아니라 밖에서 안보이는거라고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디캔 작성시간26.04.21 저러고 얼마나 엄마 스스로 자책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손을봐대박임 작성시간26.04.21 너무 힘드시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미칩쳐돌이 작성시간26.04.21 머릿속으로나 생각하고 입밖으로 내뱉지말라고 제발진짜 무지하고 무례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