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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그때 당시에는 힘든 일이었지만 지나고보니 차라리 잘된 일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마카다미아넛츠|작성시간26.04.22|조회수3,243 목록 댓글 27

신규 달글은 '1차 달글' 겟판 사용 (1차 채우는데 성공하면 2차 부터는 인기 달글 게시판 이용)
인기 달글의 부속 달글은 '인기 달글'게시판에 생성
*지역 달글, 1인 달글은 각 게시판에서 1차 달글 생성

 

달글겟판 외 다른 게시판에서 달글 생성시 무통보 활중 주의
2차 , 3차 달글은 새글로만 생성(답글로 생성 금지)
운영토론/혐오/분란조장/싸움조장/이년봐봐/까달글 금지

금지 달글 생성 및 동조 활중

까달글 예시)
~ 싫은 달글, ~이해 안 되는 달글, ~우스운 달글, ~한탄 달글 등
~한 사람들 신기한 달글, ~고찰 달글 등
글 자체에서 부정적 언급이 없더라도 글 작성 목적이 까달글이거나 댓글 흐름이 까달글로 변질된 경우 글 작성자, 댓글 작성자, 동조자 모두 활중

 

예를 들면 진짜 별로인 한남과의 연애, 회사 권고사직 (그로 인해 더 좋은 회사로 이직), 독립 등등 아무거나 다 좋아 이유도 있으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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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othetowards | 작성시간 26.04.23 대학생때 우울증 걸린거
    그때는 그냥 그만 살려고했는데
    그시간들 덕분에 지금 멘탈 튼튼한 사람이 된거같음
  • 작성자건이즈건 | 작성시간 26.04.23 우울증 못 이겨서 회사 퇴사한 거 - 워홀 가서 잘 먹고 잘 사는 중
  • 작성자난야럭키걸 | 작성시간 26.04.23 진짜.. 진심으로 모든일.. 미래의 나에게 필요했던 과정이었다고 인정하면 모든일이 잘풀림
  • 작성자책을읽고그뭐냐그거를기르자 | 작성시간 26.04.23 취준때 최종에서 떨어져서 진짜 슬펐는데 그러고서 반년 뒤 비교도 안되게 좋은데 붙음
  • 작성자8시52분 | 작성시간 26.04.23 첫 직장 퇴사한거
    간절히 원해서 입사한 곳이라서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텼는데 정신병 생기기 직전에 그만두고 지금 그때보다 워라벨 좋은 회사로 이직해서 잘먹고 잘살고있음
    그떈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버텼으면 진짜 병났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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