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7poz0hREYKY?si=9hbX8dECf0nI8Z9Q
적자 계속되다가
기업회생절차 개시
90년대만해도 집에 피아노 한 대씩 있었고
해외 수출 무려 1억달러
하지만 애도 줄어들고
이미 산 피아노를 또 사거나 교체하지도않고
요새는 굳이 실물 피아노가 필요하지않고..
코로나가 그나마 고점이었고
그 후로 계속 하락
층간소음 때문이라기엔 전자악기도 하락임
인구 많고 계속 성장 중인 중국 매출은 더 처참..
아파트 중심에 민폐논란까지 문화가 달라졌다
어차피 요새는 다 전자기기로 음악 만드는데
비싼 피아노가 필요가 없다.
딱히 배워서 써먹을 데가 없고
실용적이지않아서 안시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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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GENERATION KILL 작성시간 26.04.26 피아노 학원은 아직도 많이 다님 수당 나오는 걸로 태권도 피아노 이런 학원으로 애들 뺑뺑이 돌려 근데 예전처럼 부모의 마음이 악기 하나라도 제대로 배우고 운동 하나라도 배워야 한다 이런 마음이 아니라 집에서 애 보기가 귀찮고 힘들고 돈도 들어왔으니까 그걸 학원으로 돌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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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코캄착이야 작성시간 26.04.26 큰 집에서 거실에 피아노 두고 사는게 로망인데 ㅠㅠ 어릴때 집에 있던 피아노도 영창이었고... 뭔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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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로레롭레로레롭 작성시간 26.04.26 다른악기로 대체 가능하네 시대가 변해서 다른 악기 배운다 뭐다 하지만 모든 악기의 어머니는 피아노라고 생각…나 다른 악기 전공자임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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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향기 맡기 공짜 작성시간 26.04.27 ㅠㅠ 울집 피아노도 영창꺼였는데..... 나 유딩때 사서 계속 있다가 5년전 이사하면서 처분했어 진짜나도 어릴때 집에서 피아노 꽝꽝치면서 컸고 라뗀 애들 다 피아노학원 다녔었음.. 지금애들은 피아노학원 안다니나?? ㅠㅠ 태권도만 다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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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검결과 사인은 부검입니다 작성시간 26.04.27 층간소음 영향이 제일 클듯....커서 쓸모없어도 악기 배워놓으면 얼마느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