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콜헨작성시간26.04.25
난 초딩때 몇년 정도 배우고 그만뒀지만 그때 배웠던 기억이 좋았어서 ㅋㅋㅋㅋ 애도 없지만 교양으로 피아노는 꼭 필수로 가르치면 좋겠다는 생각 항상 함... 그때 배웠던 기억때문에 뭔가 클래식이든 오페라든 더 관심가고 친숙하게 느껴지더라고 ㅋㅋㅋ 이런 취미가 삶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건데...
작성자GENERATION KILL작성시간26.04.26
피아노 학원은 아직도 많이 다님 수당 나오는 걸로 태권도 피아노 이런 학원으로 애들 뺑뺑이 돌려 근데 예전처럼 부모의 마음이 악기 하나라도 제대로 배우고 운동 하나라도 배워야 한다 이런 마음이 아니라 집에서 애 보기가 귀찮고 힘들고 돈도 들어왔으니까 그걸 학원으로 돌리는 거임
작성자꽃향기 맡기 공짜작성시간26.04.27
ㅠㅠ 울집 피아노도 영창꺼였는데..... 나 유딩때 사서 계속 있다가 5년전 이사하면서 처분했어 진짜나도 어릴때 집에서 피아노 꽝꽝치면서 컸고 라뗀 애들 다 피아노학원 다녔었음.. 지금애들은 피아노학원 안다니나?? ㅠㅠ 태권도만 다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