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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ringSummer 작성시간 26.05.05 지금은 탈교회했고 대형교회 다녔는데 저과금생활하면 웬만한 철면피 아닌이상 눈치 ㅈㄴ보임..ㅜ 은근슬쩍 과금유도하는건 기본이고 저과금인 사람들 돌려서 저격함 사람저격이 아니라 저과금 자체를...ㅎㅎㅗㅗ 그래서 물론 내가 얼마내는지 다 아는건 아니겠지만서도 괜히 눈치보이고 좀 그랬음 걍 청년부예배만 아무도모르게 유령손님처럼 듣고가는거면 아무상관 없는데 등록하고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머 이러면서부터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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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십만불 작성시간 26.05.05 교회들 건물 커지는거 봐봐... 그 돈이 다 어디서 났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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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아서 하께 작성시간 26.05.05 대형 교회 가면 무과금 쌉가
요즘은 직접 내는 형식 아닌 곳 많아서 내는지도 모름 -
작성자햄멩이 작성시간 26.05.05 근데 이런거 보면 진짜 거대한 팬덤 같기도 하다.. 우리 하나님 이런 분이거든요? 설교하려면 일정한 건물과 규모, 팬 리더 필요해서 돈을 걷는데 어딘 리더가 괜찮으면 혜택으로 돌려주고 어딘 다 꿀꺽 삼키고... 근데 주변 교인분들 보면 누구보다 주류에 잘 어울리는 분들이라 난 기빨려서 못다닐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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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람이성공하려면비혼비출산해야 작성시간 26.05.06 크리스천인데 예수님은 사랑하지만 가끔씩은 교회생활하는게 피곤하다고 느낄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