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니니후후)
https://youtu.be/1F7rDc3XNH4?si=jPNwroxNhO1ZvBWm
유튜브 그대로 퍼온거라 제목은 유튜브 그대로 했지만
결혼 출산 갈리 x
미비기혼 갈리 x
제목을 떠나서 내용이 나이 먹을수록 공감되고
한번쯤 생각해볼 내용이라 퍼옴
여시들이랑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나도 시간내서 하나씩 캡쳐해서 이어붙여서 쓴거라
혹시나 여기서
미혼 기혼 저격하고 할거면 걍 쓰루해줘
(결혼해도 허무한데? 애낳아도 결국엔 허무한데? 이런거)
(++ 허무하기 않기 위해 애를 낳아서 키우자!
이런 의미로 가져온 글도 절대 아님 ㅠ 혹시나 오해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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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저 유튜브에 대한 댓글인데
댓글 내용들도 좋아서 같이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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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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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몽earth. 작성시간 26.05.06 매일 정시에 퇴근하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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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미 안토넬리 작성시간 26.05.07 음.. 길어서 읽다 말았는데 아이를 키우는게 퀘스트라고 한다면 나를 키우는 게 퀘스트일수도 있지. 나는 나를 위해 돈을 벌고 운동하고 배우고 재밌는 걸 찾아다녀. 태생적으로 큰 야망이나 목표같은 건 없어 그냥 소소하게 내가 불안하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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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량고구마 작성시간 26.05.07 이것도 거의 반반 갈리는거같네 ㅋㅋㅋㅋ 아마 엠벼영향도 있을걸 이런 삶의 의미 찾는건 N이 많이 하고 삶의 의미? 이런거 모르겠고 일상 살기 바쁨 하면 S 내 주변은 그랫어 ㅋㅋㅋ 아니면 삶을 좀 무겁게 사는 사람들 / 가볍게 사는 사람들 일수도잇고 나는 N에 무겁게 사는 쪽인데 언제나 이 균형 맞추려고 노력하는중.. 매번 저렇게 무겁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 가끔씩은 유쾌하고 가볍게 사는것도 좋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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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효효횽 작성시간 26.05.07 난 그래서 주기적으로 뭘 배워 자격증을 따거나...아직 날 키우는 과정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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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히히히히 작성시간 26.05.08 안그래도 직장에서 어느정도 자리잡고 생활도 안정되고 나니까 좀... 앞으로 걍 여기서 이렇게 안주하고 사는게 내 인생의 전부인가 앞으로 몇십년을 이렇게 살아야한다니... 이게 진짜 다야? 이런 생각들어서 우울해지던 참이었는데... 나도 다른 퀘스트를 좀 찾아보려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