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QhEqwZ3LIaI?si=5Ok3bPaSGihzg_X9
(앞부분 생략)
2005년의 나와 대화하는 컨셉
흰색=현재의 나
범상치 않음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제주도 갈 바에 해외여행 간다 건도 그렇고 제주도 선입견 깨려고 정말 노력 많이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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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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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피패러독스 작성시간 26.05.15 어떤식이냐면 여행사로 치면 하나투어같은 좀 큰 제주도내 여행사 A가있어 근데 알고봤더니 바지 대표는 조선족, 찐주인은 중국인이였어. 중국관광객을 인구로 밀어붙이니까 항상 갑포지션을 유지하게 됨.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각 지역별 핫플인 관광체랑 거래를 할때 A회사 대표 명함을 보여주면서 자기 여기소속 지점, 프리랜서인데 명함 보여주기만 하면 우리도 커미션 얼마 받고 할인도 (말도안되는 금액) 된다고 했다, 계약하자 이런 막무가내 제안을 너무 많이 하길래 어느날 좀 어수룩한 업체 잡도리 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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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피패러독스 작성시간 26.05.15 해피패러독스 실토하기를 업계에서 이 명함보여주고 소속이라고하면 다 계약 해준다고 명함을 돌려쓰기로 했다고 (마치 임직원 할인 링크같은거 커뮤에 뿌려지듯이)......
결국 A랑도 거래안한다고 하니까 오히려 한국인들 욕하면서 역정내더라. 서류같은것도 조작 진짜 많았어. 진짜 성의도 없어 근데 갑 포지션이라 막무가내야. -
답댓글 작성자해피패러독스 작성시간 26.05.15 해피패러독스 일반화는 절대 아니지만 제주에서 중국 영향 덜받는 업은 진짜 땅물려받아서 귤농사 하거나 배타는 도민, 땅값으로 졸부된 도민빼곤 진심 제주 토박이 남자들 술+한량기질이 개쩔어서 돈 되는건 중국인이 하고 있고 청년층 인구는 계속 빠져나가고있으니까..(제대 다니는 제주도민애들 공무원 할 거 아니면 다 서울이나 부산 가고싶어 하더라..) 더해서 결국 제주 관광주체는 중국인이다 보니까 지차제에서도 유치 협약 같은거에 엄청나게 지원이 될 수 밖에 없고 중국인 눈치볼수 밖에 없는 정치 생태계 때문에 우려가 될 수 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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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피패러독스 작성시간 26.05.15 해피패러독스 여담으로 업무상 민증 확인하는 일도 있는데 너무나 당연하게 한국인 옆집 아줌마같았는데 민증 달라니까 거소증 내는 사람 진짜 많아서 좀 그랬음.. 통계적으로 유입은 줄고 있더라도 이미 토착화되서 권력이 있다는게 체감되는게 걱정인거야.. 나도 진심으로 제주도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제주도이기를 바라.. 제주도 절대 지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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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디로 가요 작성시간 26.05.16 제주도 좋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