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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1988년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기괴한 풍경

작성자Oasis|작성시간26.05.20|조회수134,569 목록 댓글 18

 

국기하강식

동절기 기준 18시가 되면 가던 길을 멈추고
내려가는 태극기를 향해 기립 자세로 서 있어야 했다.

시간이 되면 시내에는 ;국기강하식을 거행하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자동차도 멈춰야 했고 해수욕장에서 놀다가도 참여해야 했다.

움직이거나 불참하면 경찰의 경고를 받았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사회 전반이 개혁되며 이 문화도 유명무실화 되어 갔고, 1989년 1월부로 군부대를 제외한 민간에서는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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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류열풍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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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야지하 | 작성시간 26.05.20 어릴땐 몰랏는데 지금보니까 진짜 기괴하다
  • 작성자펫샵충들죽인다 | 작성시간 26.05.20 군대는 아직 저러던데
  • 작성자코화썽 | 작성시간 26.05.20 그럼 에스컬레이터 타고 있는데 앞에 사람 존나 많으면 어케 됨?ㅋㅋㅋㅋ
  • 작성자아오치과가기싫어 | 작성시간 26.06.02 무도에서 처음 봤는데 하던거 일제히 멈추고 저러는게 세뇌당한 거 같고 기괴하다 해야하나
  • 작성자될일될 | 작성시간 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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