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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친구네집 놀러갔다가 우리집이 비정상이구나 깨달았던 계기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5.24|조회수107,455 목록 댓글 17

출처: 여성시대 귤토끼이

 

 

 

 

https://youtube.com/shorts/I_QFx1Ba67Y?si=hGCFVkeeCyahIcg-

 

 

 

 

영상에 달린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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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icopacop | 작성시간 26.05.24 나는 그냥...각자 방이있고 거실이 있는 평범한 집부터가 신기했음..ㅋㅋㅋㅋ
  • 작성자냐냥냔냥냐 | 작성시간 26.05.24 부모가 거의 상위20% 직업이고 애들이 말하는거 자체가 부드럽고 느릿느릿 하다는 글보고 생각난건데.. 숨도 안쉬고 말 진짜 빨리 하는 사람들 보면 좀 싼티? 나고 기 세 보이지 않아?
  • 작성자남미새박멸 | 작성시간 26.05.24 아빠가 밥차려주시는거 개충격ㅋㅋㅋ
  • 작성자춘식바오 | 작성시간 26.05.24 지금 다들 자기 아픈 얘기 꺼내는 와중에 자기 집은 언성 높이지 말라는 교육을 하는 고상한 집이고 싸우는 친구네는 끔찍했다고 말하는 저 사람 ㅁㅓ야…? (당사자라 그런지) 아픈 사람들 면전에 대고 저딴 애기 하는 거 같네
  • 작성자치즈가세상구한다 | 작성시간 26.05.26 new 불안과 예민으로 하루하루가 힘들다는 댓글 진짜 공감.. 늘 저런꼴을 보고 자라면서 아무리 불안을 없애려고해도 불안이 늘 내재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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