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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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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충살어왜냐면그냥 작성시간 26.05.25 우리엄마도 나 아직도 이뻐함 ㅠ 이런 거 보면 내리사랑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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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극혐진짜 작성시간 26.05.25 부럽다 난 한번도 아빠엄마한테 예쁘단 말 들어본적이 없어 ㅋㅋ 외모지적 당한적은 많아. 아가때 육아일기에서만 작성된 글로 봄^^ 그래서 그런가 걍 항상 자존감이 부족함... 남들이 무슨 칭찬해도 걍 예의상 하는말 빈말로 들려 그래서 요즘 문득 서럽더라 아무리 그래도 자기자식인데... 예쁘단 말 한번 해주는게 그리 어려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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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irrors 작성시간 26.05.25 2 나도 엄마가 단 한번도 외적으로 칭찬해준적 없어서 저게 무슨 기분인지도 모르겠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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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해목표는체력키우기다 작성시간 26.05.25 모르겠다 나는 ㅎ.. 나는 외모지적만 들어봐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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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임자두유 작성시간 26.05.25 ㅇ런글 공감좀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