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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인생 모를 일이다 싶었던 일 아무거나 말해보는 글

작성자Melogold|작성시간26.05.25|조회수4,308 목록 댓글 27






난 이거 보고 아이러니하고 인생 모를 일이네 라고 느낌


주변미터에서는 남자 일절 안만나던 친구 남미새 된 거?
흠 막 드라마같고 대단한 일은 주변에 없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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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크리미이 | 작성시간 26.05.25 우왕
  • 작성자두쫀쿠버터쩍 | 작성시간 26.05.25 안좋은일이 좋은일이 된 경우가 많았음
    우울증이얶던 동생이 잠깐 알바라고 생각하고 들어간곳 정규직 된거(개좋은 곳)
    나는 회사 못다니는 사회부적응자여서 재택 알바만 했는데 재택하는 회사 프리로 연 8000까지 찍어봄..(딱 1번) 암튼 시간 여유롭고 밥벌이해서 행복함
  • 작성자재롱둥이 을목이 | 작성시간 26.05.25 여기다 글을 써도 될지 모르겠다만 친구가 직장다니면서 박사까지 학위받고싶다고했고 난 친구한테 직장병행하면서 어떻게 석박사를 해? 오히려 되물었었는데 내가 그 길을 밟고있네 ^_ㅜ 지금은 박사1학기 남겨놓고있음..참고로 친구는 직장만다니고있음
  • 작성자Possible. | 작성시간 26.05.25 그냥 아무데서나 일하자 하고 들어간 회사에서 급여도 정말 많이받고..적성찾음..
  • 작성자엿싯 | 작성시간 26.05.25 지방대 갓는대 정신차려서 석사도 따고 교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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