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69818577?currMenu=best&stndDt=20230412
취향을 올려보란 말에 감탄해서 판에서 갖구옴!
댓글들이 유익하고 훈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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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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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모말파티 작성시간 26.05.27 나 이사한다고 한달전부터 정리중인데 계속해서 버릴게 나옴.. 냉장고에 묵힌것들 유통기한 넘은애들부터 수납장에 사놓고 그대로인것들, 입지 않은 새것같은 옷들.. 기부하고 나눔하고 버리니까 여백이 생기더라. 이사가면 채소류 말고 당분간 아무것도 안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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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피또1등당첨되게해주세요 작성시간 26.05.27 나는 물건 자체에 욕심이 없고 한번 사면 그만큼 그 물건에도 정을 엄청 들여서... 그래서 꼭 필요한 것만 사기 때문에.. 집이 진짜 텅 빈 집 같아 이삿짐센터, 입주센터 직원분들이 이런집 처음이라고 다들 그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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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임자두유 작성시간 26.05.27 좁은데살고 계절마다 옷장정리하느라 스트레스받음. 근데 입은옷은 정해져있어ㅋㅋㅋ 이번에 10키로는 버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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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삵오삵 작성시간 26.05.27 언젠가 입지 않를까? -> 안입음
살 빼면 입어야지 -> 살빼고 새옷 사 입으세요
지금 안입는 옷은 과감히 다 버려 그리고 뭐 하나 살 때마다 그거 버릴 거 생각해봐 부피 큰 거 재활용 어려운 거 안 사게됨 -
작성자피곤피곤Zzz 작성시간 26.05.27 버리면.... 꼭 3년안에 필요해서 또 사더랔ㅋㅋㅋㅋ 그러다 또 처박템 되곸ㅋㅋ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