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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최근 1인가구들은 집밥을 점점 포기함.twt

작성자초코아이스크림|작성시간26.05.27|조회수83,666 목록 댓글 159

출처: 여성시대 설리야

https://x.com/goodssalhapssal/status/1765539502863659170?s=46&t=3ITLWVxiCSb6uQYMI3f3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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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굿나잇책방임은섭 | 작성시간 26.06.02 첨엔 자취하는 뽕으로 집밥 해먹음-> 음쓰 및 재료 버림-> 배달과 외식으로 변질-> 식비 아까워서 다시 집밥-> 배달 반복하다가 -> 주말에 밀프렙 와다다 해놓고 주중에 먹음...
    근데 그마저도 먹고 밀프렙 용기씻고 청소기 돌리고 내 몸 씻고 잠깐 쉬면 11-12시임.. 운동 할 시간도 없음..
    그래서 아예 간헐적단식 개꿀 하는 긍정회로 돌려서 저녁을 안먹는 루틴에 정착 ㅠ
  • 작성자NOBRA로살고싶어요 | 작성시간 26.06.02 건강한 한 끼는 어디서 사먹어야 하는 거야? 나 매일 사먹고 싶은데 맛없는 집이 너무 많음...
  • 작성자망고용과리프레셔 | 작성시간 26.06.05 파비앙 st로 하면 가능하긴 해.. 근데 입짧은거랑 거리 멀고 똑같은 음식 원래 잘먹음 ㅋㅋ
    걍 쌈채소같은거 한통이랑 얼려둔 밥 항상 있고 두부 닭가슴살 참치캔 낫또 냉동고등어구이 등등 돌려가면서바꿔먹고
    주말에 음식 할때 좀 많이 해서 몇끼 먹어

    근데 이마저도 내가 직주근접 1인가구라 가능한거같어
  • 작성자헐레벌레 | 작성시간 26.06.06 집밥 간단히 먹는거조아.
    녹차에 밥말아서 냉동보리굴비.
    한우청양고추다짐이에 밥 비벼서 김.
    우메보시 다져서 김이랑 밥이랑 싸먹기.
    이런 여름느낌집밥 너무 마싯음
  • 작성자아모말파티 | 작성시간 26.06.07 나물이나 채소류 버릴때 눈물날정도.. 이젠 냉동실을 이용하는데 날잡고 재료 소분해서 넣어둔 뒤 데워먹고 끓여먹고 볶아먹고. 질리면 사먹고 피곤하면 시켜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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