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o스트레스작성시간26.06.13
맞아 생각보다 키오스크 못쓰시는 어르신들 많더라. 알바가 있어도 물어보면 카오스크 보면서 주문하면 된다고 짜증내니까 키오스크 앞에서 멍하니 서있는거야,,,, 보고도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니까..ㅜㅜ 난 뒤에서 기다리다가 왜 이렇게 안 끝나지 하고 보니까 그런 상황이라 대신 해드림,, 엄청 고마워하시더라고ㅜ 알바생도 그거보고 괜히 미안했는지 친절하게 해주더라. 바쁜 건 이해하는데 너무 본인의 본븐을 모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