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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0대여도귀여운나 작성시간 26.06.02 이서 내 여동생인데...ㅋㅋㅋㅋ저렁 말 할때마다
내가 맨날 머라고 하는데도 안듣더라...
그래서 그냥 빨리 결혼하라함.. -
작성자거저줄께잘사가 작성시간 26.06.02 24살 신입때야 걔한테 원하는거 없고 어리니까 우쭈쭈 하고 돈도 벌고 좋았지... 30대 과장 차장한테는 원하는게 많으니 힘들고 도망치고 싶긴 해. 근데 그거 버티면 또 할만한데 상황에 밀려 결혼을 택하다니.. 이렇게 선택한 사람들이 자기 위안 하려고 육아가 제일 힘드느니 소리하더라... 우리 언니 얘긴데 얘는 회사일 2개월 해봄.. 펭귄밥의 현실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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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뿡캭카악테 작성시간 26.06.02 존나 순진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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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신모리 작성시간 26.06.02 여자들아 죽지마라가 차라리 죽여라가 항상하는말인데.. 저렇게 한남에 기대고 살거면 걍 죽는게 낫지않음? 걍 자아는이미 죽은거잖아 그게 살아있는 삶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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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기고기빔 작성시간 26.06.02 군대보내야돼 어느정도 있는곳에서 사오년 버티면 살만해짐 그사이에 결혼하면 끝나는거야 울면서 버텨야지 왜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