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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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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규선 작성시간 26.06.02 학교다니기 개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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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부기닥 작성시간 26.06.02 저렇게 자란 애들 사회에 뿌려지고 사회적 비용이 얼마나 커져야 이게 바뀔까
작년 우리반 애는 담임 교사랑 부모를 경찰에 신고하는 게 버릇이 돼서 이제 주말에 피씨방에서 친구랑 놀다가도 친구를 경찰에 신고하더라고 ㅋㅋㅋㅋ
공권력 이렇게 낭비되고 있다고요~ -
답댓글 작성자lesnoiis 작성시간 26.06.02 근데 댓글보니 또 그런 애들 사회에 뿌려지면 교사는 뭐했냐고 학교&교사탓할듯ㅋㅋ말단 공무원이 뭘 어떡하죠..ㅋ 이미 뜯어고치기에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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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결건조딩초 작성시간 26.06.02 구라같지만 진짜야...자리 바꿔서 친한 애랑 멀어져서 우리 애가 학교에서 겉도는거 같다며 마음이 아프고 걱정돼서 밤새 한숨도 못잤다(리터럴리) 라고 장문의 문자 보내...중학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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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근차근하자 작성시간 26.06.03 그렇게 큰 애들 (이명박, 일베때 초딩) 대학까진 갓고 군대도간거같고 이제 회시막 들어가는거같음 ㅋ 여학생들은 상대적으로 훨씬 적고 늦었는데 이젠 여학생도 만만치않음. 그들이 10년뒤 부모가되어 애들을 키우면 더 지옥으로치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