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602132802391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2일 "5월 30일과 31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뷰민라 2026'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뷰민라 2026'은 'MINT+BREEZE STAGE(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와 'LOVING FOREST GARDEN(러빙 포레스트 가든)', 'Flood in the Cave(플러드 인 더 케이브)'까지 3개의 스테이지를 설치해 각기 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올해 '뷰민라 2026'은 라이브 완성도가 평소보다 한 단계 더 진화했다는 평이다. 실제 AKMU(악뮤) 원필 하현상 데이브레이크 등을 포함해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 절반 가까이가 전담 음향 엔지니어와 동행해 고유의 음악색을 관객에게 전달했다. 뷰민라의 장르적 다양성을 확장시키고자 마련된 신규 스테이지 'Flood in the Cave'에는 개성 강한 밴드들이 등장해 특색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무더위로 운영이 쉽지 않은 주말이었으나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의 도움으로 큰 사고 없이 또 하나의 아름다운 봄날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트페이퍼 만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기획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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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민무늬 작성시간 26.06.03 웃기지마 줄서다 더위먹고 쓰러진 사람 눈앞에서 둘이나 봤는데,,, 티켓판매량 대비 공간 좁은데다 그늘도 없는 곳 빌려서 사람들 다 어디앉을지 헤매고 결국 땡볕 아래 앉아서 더위먹어가는거 다봤는데 무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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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질크림 작성시간 26.06.03 이틀 다 갔는데 첫날 음향 개에바 마이크 볼륨 왤케 작게해놓은거임 가수들 성량에비해 소리가 안나던데 이틀째는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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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디왕 작성시간 26.06.03 장난하냐 줄 겁나 서고 돗자리존 줄여놔서 강제스탠딩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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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택연 작성시간 26.06.03 몇 년 전에 가고 최악의 운영 방식 때문에 다시는 안감. MPMG 에서 주최하는건 다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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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 감사하고 친절하자 작성시간 26.06.04 성황리..? 최악... 쓰러져서 실려가는 사람을 몇이나 본줄아느냐... 나도 헛구역질나서 도중에 그냥 집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