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3일) 30대 과장이 생각하는 '어른'의 무게 작성자Oasis| 작성시간26.06.03| 조회수0| 댓글 5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카룽 작성시간26.06.04 무겁지 무거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정하고정신차리고 작성시간26.06.04 정말 잠깐 멈추고 싶은데 나중에 돌아갈 자리가 없을까봐 왜 그때 못버텼냐고 나를 자책할까봐 버티는중..맞는지 모르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람살리삼 작성시간26.06.04 다들 그렇게 울고 버티며 사는구나.. 퇴사하려던 나 반성해 나만 힘든게 아니지 그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냐뇽 작성시간26.06.04 내마음이랑 너무 똑같더라 ㅜ 진짜 딱 과장직급부터 개힘들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얼죽아정회원 작성시간26.06.04 나이는 어린데 팀장달고 책임,목표,성과 이런게 다 내 몫이 되버려서 번아웃도 오고 공황장애도 겪고 그래서 내가 너무 모자라고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많이 자책했거든 이제 완전 어른인줄 알았는데 내 안에 아직 덜자란 아이가 혼자 아등바등하는거 같아서 부끄러웠어 우리가 다 그러고있었나봐 자라겠지 진짜 어른이 되겠지 모두 힘내보자 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두행복하길 작성시간26.06.04 나 비슷한나이 원생 150명 학원 원장임...책임의 무게가 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힠힠호모리김치찌개 작성시간26.06.04 오구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타워 작성시간26.06.04 진짜 나는존나 애기인데 나이가 사회적으로 존나어른이라 너무무서움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52252 작성시간26.06.04 눈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tsilano 작성시간26.06.04 ㅋㅋ하 이제 내 나이가 저런 위치가 됐다는게 참 ㅜㅜ 다들 화이팅 하십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채카레매니아 작성시간26.06.04 와 나도 딱 34살에 과장인데 난 이제 정말 그만하고 싶어서 내년에 유학가려고... 서울 너무 좋지만 너무 싫어 너무 괴로워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한삼성 작성시간26.06.04 주변에서 존나 부담을 준다고넌 과장이니까과장이니까 사원대리보다 월급 더 받으니 돈받은만큼 일해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