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사회복지 공무원이 느낀 2030 노숙자.JPG

작성자flflf|작성시간26.06.04|조회수16,784 목록 댓글 77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30시간근무추진위원회 | 작성시간 26.06.04 우리직종 정규직되기 엄청엄청힘들어서 계약직만 돌고있는데 남 얘기같지않네... 일자리가없어
  • 작성자구찌엔비 | 작성시간 26.06.05 30대~인데 주변에서 뭐하고 사냐 물어보면

    계약직 이야 또는 근근히 알바하면서 살아
    VS
    나 요즘 공부중이야


    돈도 따박따박 나오겠다
    대학까지나왔는데 전자는 쪽팔리니
    계속 후자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사람도 많은듯

    그리고 계속 본인은 사회에 억까당했다 생각=> 개선의지 상실 => 현실도피 반복
  • 답댓글 작성자구찌엔비 | 작성시간 26.06.05 그냥 전반적으로 2030은 주변이 요구하는 수준이 너무 높게 길러졌어ㅜ
    오히려 집에서 내놓고 공부글렀으니 대학가지말고 상고, 공고 가서 기술이나 배워 돈이나 벌어라하고 내까려둔 친구들이 행복하고 잘살아..
  • 작성자출긍시러 | 작성시간 26.06.05 벌어먹고 살기도 빠듯한데 주식코인 도박처럼 하는 정신머리...
  • 작성자안분지족물아일체 | 작성시간 26.06.05 걍 우리나라 교육실패야 남자들 부둥부둥 거려서 망했듯이 그거랑 비슷하게 청년정책도 망하고 있는 거 같음, 난 수급자가 근로장려금이나 이런 지원사업 나쁘다고 생각안해 우리나라도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고 사회적인 안전망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사람들 수준이..ㅎㅎ 사회약자를 위한 마지막 배려! 이게 아니라 내 세금 내돈인데 받아야지!! 이렇게 됨, 수급자도 편하게 살려고 되려는 사람많고.. .걍 극우 늘어나는것도 보면 편하게 해주면 안되는듯 그냥 다시 굴려야됨.. 이러다가 정신과도 패션되겠어 진짜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은 무서워서 못가고 카페가듯이 가는 인간들도 있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