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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환데 말해도 아무도 안 믿는 일 얘기해보는 달글...(무한 믿음 필참)

작성자뉴스앤월드|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7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그대는...그...그거다..... 작성시간26.06.05 99년?00년? 나 초딩이었는데 대낮에 하늘이 진짜 노란전구킨것처럼 노란색이었고 비가왔어... 하교길이어서 하교길에 문방구들려서 간식사먹으면서 애들이랑 날씨 왜이러냐고 했던게 기억남 ㅋㅋㅋ 그날 이후로 비슷한 날씨는 본적이 없어...;;
  • 작성자 그대는...그...그거다..... 작성시간26.06.05 그 서울에 태풍 개쎄게왔을때 그 이후로 일주일쯤 뒤에 길가다가 코앞에 기왓장떨어져서 죽을뻔함;; 한발짝 더갔으면 리얼 사망
  • 작성자 다라닷다오늘도 작성시간26.06.05 헉 나도 할머니 방가워서 껴안고 들었다가 내려놨는데 할모니 갈비 금가셨었엉ㅠㅠ
  • 작성자 뷰뷰시 작성시간26.06.05 나 애기때 할아버지집이 엄청 큰 주택에 마당 있고 뒷산도 이어져있는 그런 곳이었는데 산이랑 쭉 이어져있는 돌계단..? 에서 호랑이 내려옴 나는 마당에서 놀고있었는데 호랑이랑 눈 마주침.. 근데 진짜 아무도안믿어ㅠㅠ 아직도 생생해 그러고 호랑이는 산쪽으로 뛰어 올라감 가족들이 다 고양이 아니냐는데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호랑이였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아우룸 작성시간26.06.05 버스 아저씨가 멍 때리다가 길 잘 못 들어서 버스 좁은데서 유턴한적 있음..
    지하철 타고 가다가 지하철 문이랑 스크린도어랑 아예 안 맞게 주차된거임..? ‘오 안 맞는데?’ 하는 순간 후진 하면서 털털털털 뒤로 가다가 갑자기 시동 꺼지고 불 다꺼진적 있음.
    맨날 말해주면 거짓말 하지 말래ㅜ 진짜라고ㅠ
  • 작성자 냥도리 작성시간26.06.05 귀신한테 목졸린적 있음 자다가 숨이 너무 막혀서 눈을 딱 떴는데 나한테 올라타있었음 진짜 내눈으로 봤음 하얀옷 입고 있었어 검은 머리에
  • 작성자 삘릴리 작성시간26.06.05 초딩때 옆동네 놀이터 놀러갔는데 좀우거진 풀숲느낌이긴했는데 아파트놀이터에서 박쥐봄 어떻게알았냐면 ㅈㄴㅈㄴㅈㄴ크고 날개가 이상해서 잔상으로 알아채버림..
  • 작성자 일본은언제가라앉냐 작성시간26.06.05 비오는날 아빠차 타고가다가 운전석이랑 보조석 그 가운데 거기로 천둥들어옴 전기빠직 내리쳤어ㅋㅋㅋ
  • 작성자 뭐어쩌라공 작성시간26.06.05 나 6살때 어떤 고딩이 입막고 나 데려가려고 목졸랐는데 청소하는 할머니가 소리쳐줘서 살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무서움..
  • 작성자 돈미새가나에요 작성시간26.06.05 중학교 1학년 중간고사때 방에서 낮잠자다가 가위 눌림. 겨우 가위풀고 일어나서 내 책상 위 봤는데 책상에 있던 티슈가 혼자 막 흔들림..
    너무 무서워서 거실로 뛰어갔던 기억..
  • 작성자 수미칩쳐돌이 작성시간26.06.05 나 자는 머리맡에 신창원 왔다간거...
    울집 장롱 털고감
    딩초때였는데 아침에 눈떠보니 울집 마당에 경찰차 4대 와있었어

    그거랑 5살때 태풍왔는데 신나서 장화신고 큰우산 쓰고 나갔다가 붕떠서 2m정도 날아가다가 떨어진거... 엉엉울면서 집들어갔는데 아무도안믿음 개억울
  • 작성자 냥이가세상의주인 작성시간26.06.06 나 꿈에서 엄마랑 헤어지기싫다고 엉엉울고 개 떼쓰고 난리치면서 다음생에는 엄마가 내딸하라고 울면서 깼는데, 그날 엄마가 목욕탕 갔는데 불남
    나 알바가다가 119보고 목욕탕 가서 막 엄마찾다가 만남 ㅠㅠㅠㅠㅠ ㅠㅠㅠㅠ
  • 작성자 크라이치즈버거 작성시간26.06.06 데이트 첫날 롯데월드타워 주차장에서 차 못찾아서 1.5시간 떠돌아다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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