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나 34살인데 진짜 여태 축의금+친구들 애기 선물 챙겨준거 세상에서 제일후회함ㅋㅋㅋㅋㅋ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6.06.05조회수5,044 목록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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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의콧뮬 작성시간 26.06.05 돌려받을 생각으로 먼길 가서 축의한건 아니지만 와줘서 고맙단 인사 연락 한마디 없더라.. 그렇게 몇 년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끊김 애기도 낳았더라..ㅎㅎ 연락 올 일 없겠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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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부미이 작성시간 26.06.05 와 나 딱 한 명 해줬는데도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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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weeknd 작성시간 26.06.05 이거진짜야명심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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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영대상받아 작성시간 26.06.05 여시도 하고 안 그럴거같던 친구도 입싹 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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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테크요정 작성시간 26.06.05 특히 애기낳으면 시간이 없으니 배려도 없어지더라.. 그래도 자기가 받았으면 예의상 돌려주긴 해야하는거 아니야?
그래놓고 뭐 필요한거없냐하면 10-20짜리 선물사달라고 하고.. 좀 그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