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개소리하지마세요작성시간26.06.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따숩다.. 난 상해 여행 갔을때 마트에서 토마토 계란 라면 들고있는데 어떤 현지인 아주머니가 내가 든 라면 손가락질 하면서 😩😩 이런 표정 지음ㅋㅋㅋㅋㅋ 근데 난 원래 약간 괴식 좋아해서 걍 사봤는데 내입엔 맛있었어 대중적인 맛은 아니었음ㅋㅋㅋ왜 사지 말랬는지는 알겠더라
작성자내가 진심으로 때렸으면 넌 죽었어작성시간26.06.05
나돜ㅋㅋㅋㅋㅋ나 이상한 오지랖 있어서 마트에서 장보는데 내 또래 여성분들 비싼 야채 고르려고 하면 옆에서 저랑 이거 반가르실까요 하고 야채나눔 가끔함ㅋㅋㅋㅋ비싼건 조금 들어있고 조금 저렴한건 많이 들어서 처치곤란이니께ㅠ
작성자human extinction작성시간26.06.05
독일 ㅇㅈ 나 dm에서 바리바리 사고 나의 상사들은 먼저 계산해서 비닐봉다리에 담아가는데 나도 줄서있으니까 뒤에 할머니가 2유로인가 3유로 더비싼 에코백같은거 사라고 막 얘기해줌… 근데 개튼튼하고 색도 예뻐서 상사들이 나 그거사고나오니까 개부러워함 아직까지도…. 한국와서도 졸라 쓰다가 엄마가 장볼때쓴다고 뽀려감….. 아직도 튼튼함 일년넘음